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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가입 없음견적서와 장부 공유엑셀·PDF

발주서 양식, 채우면 합계까지 자동

품목·수량·단가만 적으면 공급가액, 부가세, 「일금 ○○원정」 한글 금액까지 계산됩니다. 납기일·납품 장소·결제 조건 칸이 있고, 견적서에서 적어 둔 거래처와 품목을 그대로 골라 씁니다.

1우리 회사 (발주자)

한 번만 적으면 이 기기에 남아서 다음 발주서부터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
직인(도장) 넣기 · 선택
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 찍어 올리면 배경을 지워 (인) 자리에 얹습니다.

2받는 곳

호칭

회사에 보내면 「귀중」, 사람에게 보내면 「귀하」를 씁니다.

3품목

단가에 부가세 10%를 더합니다

1
2
3
공급가액
0원
세액
0원
합계
0원

4날짜 · 조건 · 메모

적은 칸만 서류에 나옵니다. 비워 두면 그 줄은 빠집니다.

5내 장부

이 기기에만 저장

저장 버튼(PDF·이미지·엑셀)을 누르면 여기에 자동으로 모입니다.

발주서

문서번호
발주일자
공급처 이름귀하
건명예) 10월 포장 자재

아래와 같이 발주합니다.

발
주
자
등록번호123-45-67890
상호우리 회사성명대표자(인)
주소사업장 주소
업태서비스종목인테리어
연락처전화 · 이메일
합계 금액(부가세 포함)
일금 영원정( ₩0 )
No품목규격수량단가공급가액세액비고
품목을 입력하면 여기에 채워집니다
합계00
비고수량·규격이 다르면 납품 전에 연락 부탁드립니다.

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저장 버튼을 누를 때만 건명·첫 품목·품목 수·합계 금액을 운영 통계로 보내고, 회사·거래처 정보·연락처·계좌·직인은 보내지 않습니다.

발주서 작성법

발주서에 꼭 들어가야 하는 여섯 가지

01
품목 · 규격 · 수량
「박스」가 아니라 「택배 박스 500×400×350, 3겹」처럼 적어야 다른 물건이 오지 않습니다.
02
단가와 부가세 기준
받은 견적서의 단가를 그대로 옮기고, 부가세 별도인지 포함인지 맞춥니다. 10% 차이로 정산이 어긋나는 일이 가장 흔합니다.
03
납기일
「빠른 시일 내」 대신 날짜를 적습니다. 늦었을 때 이야기할 기준이 생깁니다.
04
납품 장소
주소와 층·창고 위치까지 적어 두면 배송 기사가 헤매지 않습니다.
05
결제 조건
선결제인지, 월말 마감 후 이체인지 적어 두면 세금계산서와 입금 날짜 이야기가 쉬워집니다.
06
담당자와 연락처
수량이 모자라거나 규격이 바뀌었을 때 공급처가 누구에게 연락할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.
서류 순서

견적서 → 발주서 → 거래명세서

세 서류는 한 거래의 앞뒤입니다. 누가 보내는지와 무엇을 약속하는지만 다릅니다.

  1. 1 · 파는 쪽이 보냄
    「이 조건이면 이 금액입니다」
  2. 2 · 사는 쪽이 보냄
    「그 조건으로 주문합니다」
  3. 3 · 파는 쪽이 보냄
    거래명세서
    「이만큼 납품했습니다」
자주 묻는 질문

쓰기 전에 궁금한 것

같은 서류를 부르는 이름입니다. 회사에 따라 주문서, 구매발주서, PO(Purchase Order)라고도 부릅니다. 사는 쪽이 파는 쪽에 「이 품목을 이 조건으로 보내 달라」고 보내는 서류입니다.

매달 같은 곳에 같은 걸
손으로 발주하고 계신가요?

재고나 주문 엑셀에서 모자라는 품목을 골라 발주서가 알아서 나오고, 거래처에 보내는 것까지 이어지게 만들어 드립니다. 이번 달은 무료로 두 곳만 받습니다. 대가는 사례 공개 동의와 짧은 후기입니다.